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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NO LOGO NO STRESS – 곽경륜

‘No Logo No Stress’는 영상 디렉터 오승완이 주변 스케이터 친구들과 노는 김에 만들어낸 영상 시리즈다. 개인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본 시리즈는 다양한 트릭이나 화끈한 스케이팅이 아닌 스케이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3화는 최근 ‘Dead Man Calling’이라는 섬뜩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를 런칭한 서울 로컬 스케이터이자 필르머 곽경륜의 하루를 쫓는다.

그에게 물어본 랜덤 Top 5.

스케이트보드를 부르는 음악

  1. Survivor – Eye Of The Tiger
  2. The Cisco Kid – War
  3. Mobb Deep – Shook Ones pt 2
  4. Lootpack – Hityawitdat
  5. Gang Starr – Speak Ya Clout

멋진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1. Telescope Skateboards
  2. Palace Skateboards
  3. Call Me 917
  4. Fucking Awesome
  5. Anti Hero Skateboards

가장 싫어하는 인간상 

곽경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필르머 오승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VISLA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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