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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Netflix ‘Stranger Things 2’ Halloween Campaign by VISLA

2017년 할로윈 시즌에 정식 런칭된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시즌 2를 기념해 VISLA는 28명의 연예인, 인플루언서, 모델과 함께 드라마 분위기를 담은 할로윈 코스튬 캠페인을 선보였다.  .

2016년 6월, 기묘한 이야기 시즌 1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드라마에서 열연한 아역 배우 역시 각종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초능력을 겸비한 의문의 케릭터 ‘일레븐’을 연기한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의 주가가 미친 듯이 상승했다. 드라마와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패러디물과 밈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기묘한 이야기의 팬이라고 밝힌 셀레브리티 역시 적지 않다.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넷플릭스는 공식발표를 통해 2017년 할로윈에 시즌 2를 만나볼 수 있을 거라고 밝혔다.

실종되었던 ‘윌 바이어스’가 뒤집힌 세계에서 무사히 구출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는 듯했으나, 다시 또 다른 의문을 낳은 시즌 1의 엔딩은 시즌 2를 향한 팬들의 기대로 이어졌다. 시즌 2에서는 일상으로 돌아온 윌과 가족, 친구들 그리고 사라진 일레븐에게 일어나는 새로운 사건이 펼쳐진다.

넷플릭스 코리아와 VISLA가 제작한 할로윈 코스튬 캠페인은 국내에서도 거의(?) 명절로 굳어진 할로윈 데이의 코스튬 문화와 어우러진다. 시즌 1 발표와 동시에 많은 화제를 불러모은 이 드라마는 독특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뿐만 아니라 80년대 미국을 충실히 반영한 배경과 스타일 연출로 숱한 패션 잡지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하이, 이동휘, 김기범, 여연희, 기린, 미스치프 등 연예인와 모델, 인플루언서를 포함해 모두 28명의 셀레브리티가 참여해 기묘한 이야기에서 영향 받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참여 인물과 기묘한 이야기의 캐릭터, 드라마를 구성하는 요소가 뒤섞이며 웃음을 유발하는 기묘한 이야기 할로윈 코스튬 캠페인을 재미있게 감상해보자. 더 많은 사진은 넷플릭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 │ VISLA Magazine
사진 │ 유지민
스타일리스트 │ 이잎새
헤어&메이크업 │ 장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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