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months ago
NEWS > FASHION

기묘한 이야기 더스틴이 입은 후디를 지금 당장 살 수 있다

새로운 시즌2로 출발한 넷플릭스(Netflix)의 호러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패션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아역 배우들이 파파라치에 대응하는 영상까지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을 보면 지금 핫한 스타들임은 분명해 보인다. 그중에서도 귀여운 미소에 똑똑하고 날카로운 유머를 가진 더스틴,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기란 어렵다. 더스틴이 될 수는 없어도 이번 시즌2에서 더스틴이 입었던 옷으로 그 기분을 내 볼 수는 있다.

그 주인공은 미네소타 과학박물관(Science Museum of Minnesota)에서 80년대 초 판매하던 보라색 후디다.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열광적인 팬은 이미 80,000장 이상의 브론토사우루스 보라색 후디를 구입했다. 같은 디자인의 후디, 크루넥 그리고 티셔츠를 $15~$24(한화 약 16,000~26,000원)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수익은 미네소타 과학박물관에서 더스틴 같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비영리로 쓰일 예정이다. 현재 미네소타 과학박물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한정 판매 중이니 기묘한 이야기의 열정적인 팬이라면 서둘러 방문해보자.

 

Science Museum of Minnesota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