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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창작 집단 ‘AJIMI CLUB’을 만날 절호의 기회 @seendosi

다가오는 10월 21일, 서적과 이벤트를 기획하는 집단 ‘AJIMI’가 도쿄에서 표현 활동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을 찾는다. 19일과 21일, 각각 생기 스튜디오(Senggi Studio)와 신도시(seendosi)에서 라이브를 펼칠 샴켓츠(Siamese Cats)가 전반적인 큐레이터를 맡고, 그들과 친분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일 예정.

도쿄 기반 뽀빠이 매거진(POPEYE Magazine)의 아트 디렉터 마에다 아키노부(Akinobu Maeda), 일러스트레이터 TMTM/STOMACHACHE., VJ 타마다 신타로(Shintaro Tamada) 그리고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이나영/Une_etoffee를 한 장소에서 만날 절호의 기회. 일본과 한국의 아티스트가 교류하는 또 하나의 장을 신도시가 만들었다. 라이브, 토크, 워크숍 등으로 즐길 거리 가득한 하루가 될 예정이니 이 자리를 놓치지 말자.

신도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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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IMI CLUB” IN SEOUL 2018.10.21 (sun) @seendosi “AJIMI”는 서적등의 편집이나 이벤트를 기획하는 집단입니다. 도쿄에서 표현 활동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모두가 사랑하는 서울에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10월 19일 서울에서 단독 라이브를 하는 샴켓츠(Siamese Cats)를 큐레이터로, 친분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입니다. 음악에서 자극받아 꿈틀거리는 문화를 체험하면서, 라이브, 토크, 워크숍 등으로 즐길거리 가득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장소는 인쇄공장이나 전자상가 등이 밀집한 을지로의 신도시입니다. 모든 장벽을 뛰어넘은 자유로운 이 공간에 놀러오세요. 동시대의 문화를 맛보러 오시길! AJIMI CLUB@seendosi(seoul) 3PM〜 ▼Artist Siamese Cats Lee Nayoung/Une_etoffee(Illustrator/KR)and more! ▼menu Live,Talk,Workshop,Chill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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