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 x Hajime Sorayama, 설 맞이 협업 컬렉션 공개

푸마(PUMA)가 음력설을 맞이해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에 이어 일본의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하지메 소라야마(Hajime Sorayama)와 함께한 ‘Ano Novo Collection’.

하지메 소라야마는 금속 재질을 가진 여성 로봇을 본인의 주 소재로 작업 활동을 이어왔다. 그의 작품은 퓨처리스틱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메탈릭한 소재에 이미지 전반에 흐릿하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기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러한 하지메 소라야마의 미감이 이번 퓨마와의 음력설 협업 컬렉션에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은빛을 띠는 퓨마의 팔레르모(Palermo)와 스파이렉스(Spirex) 스니커가 광채를 뽐낸다. 스웨트 셔츠, 후디 등 의류의 메인 그래픽으로 보이는 용 일러스트 역시 그가 직업 그린 것으로, 전통적인 용의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이는 동시에 퓨마의 메탈릭 로고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해당 협업 컬렉션은 2월 1일 공식으로 릴리즈된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자.

Hajime Sorayama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PUMA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이미지 출처 | PUMA

김소라
Visual.... something...☆〜(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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