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ordan과 Tinker Hatfield의 사인이 담긴 신발이 경매에 붙여졌다

제목 그대로다. 글로벌 스포츠웨어 나이키(Nike)가 현지 시각으로 내일 오전 9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과 팅커 햇필드(Tinker Hatfield)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제품을 이베이에 공개한다. 나이키는 해마다 한정판 상품을 제작해 경매로 판매하고, 이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스니커 마니아의 욕구를 동시에 만족하게 하고 있다.

이번 우리의 가슴에 불은 지필 제품은 Nike Air Jordan 10 ‘Grimm’. 국내에서는 그림 형제로 알려진 NBC 그림 드라마 팀이 자선 모금 행사를 한 것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오직 여덟 족(검은색, 흰색 각각 네 족씩)만 경매에 부쳐지며, 그 중 검은색, 흰색 각 한 족씩 마이클 조던과 팅커 햇필드의 사인이 담겨 판매된다. 기본 제품은 1,000달러, 사인이 들어간 제품은 2,000달러에서부터 경매가 시작된다고 하니, 관심 있게 지켜보자.

eBay Nike Air Jordan 10 ‘Grimm’ 경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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