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LA ISSUES
2020.06.10

ISSUE 5 / 2018 JUL

약 60곳에 해당하는 서울 내 매력적인 공간과 그 공간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름 특집호.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외려 젊은 층에게는 가장 이색적인 장소라고도 말할 수 있는 동묘 벼룩시장에 관한 에세이, 동묘 산보와 함께 서울의 밤을 기록한 나이트 혹스(Night Hawks) 또한 이번 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VISLA ISSUES
2020.06.10

ISSUE 4 / 2018 APR

국내 스트리트 패션 신(Scene)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자 현재는 페이빌즈라는 예명으로 더 널리 알려진 메이크원(Make-1)이 커버를 장식했다. 뮤지션 모과(Mogwaa), 프라이머리(Primary), 안다(Anda), 야마구치 메구루(Meguru Yamaguchi)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인터뷰가 수록되어있다.

VISLA ISSUES
2020.06.10

ISSUE 3 / 2018 JAN

음악을 매개로 서울에서 창조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일곱 팀, 그중에서도 그 움직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디제이’를 중심으로 구성한 특집호. 디거들의 사랑방, 을지로 레코드 숍 클리크 레코드(Clique Records)의 오너 커티스 캄부(Curtis Cambou)와의 인터뷰를 통해 을지로와 바이닐 그리고 전자음악을 관통하는 클리크 레코드의 방향성을 엿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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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ISSUE 2 / 2017 OCT

국내 스케이트보드 필르머로서 독자적인 결과물을 선보이던 황지석이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와 함께 6개월을 투자해서 완성한 풀렝스 필름, “계속 계속”은 국내 스케이터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국내 그래피티 라이터, 스트리트 아티스트와 함께 그래피티(Graffiti)를 주제로 나눈 담화문을 요약한 토크 세션을 통해 국내 그래피티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았다. 당시 화제의 중심이었던 뮤지션 딘(DEAN)의 인터뷰 역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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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ISSUE 1 / 2017 JUL

2017년 7월에 발간한 VISLA 종이 잡지 창간호. 국내 여성 스트리트 패션 신(Scene)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브랜드 미스치프(Mischief)의 두 디렉터 서지은, 정지윤과 미스치프의 친구들이 커버를 장식했다. 미스치프 메이커스의 이야기와 더불어 한남동 일대의 스트리트웨어 편집숍 웝트(WARPED.)를 운영하는 이석주, 김현일의 인터뷰 또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