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VISLA #8

위클리 비즐라 8번째 시간에는 비약적으로 변신한 커버와 함께 이태원의 클럽 케익샵 1주년과 2013년 가을 한국에서 힙합이 부흥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Nike Zoom Stefan Janoski SB 리뷰

Chosen1의 세번째 스니커 리뷰 시간.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인기신발 반열에 오른 Nike Zoom Stefan Janoski SB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o you Like Records?

‘Do you like records?’에서는 Seterecords의 운영자 유지환씨의 도움을 받아 샵에서 판매중인 앨범들중에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의미있는 것들을 소개한다. 두번째 시간에도 역사가 깊은 LP들에 대해 더 알아보자.

Nike Air Max 1 OG 리뷰

이번 시간은 비지블 에어(Visible Air)로 신발 역사에 큰 획은 그은 Nike Air Max 1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Do you like records?

“Do you like records?’에서는 Seterecords의 도움을 받아 ‘느낌 있는’ LP들을 소개한다.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의미있는 앨범들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Acid Bass – The Bug

Loefah, Skream, Benga, Digital Mystikz와 함께 초기 덥스텝을 이끈 뮤지션 The bug에 대해 알아본다.

Intro : Europe Now

패션 브랜드와 아티스트를 제외하면 쉽사리 접할 수 없던 유럽의 스트릿 문화를 알아본다. 박지훈이 소개하는 덴마크 중심의 유럽 국가들의 거리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코너 “Europe Now”그 서막을 알리는 서문을 확인해 보자.

Flowdan – Grime MC의 현재 진행형

Grime의 탄생지인 영국에서 활동하는 ‘Roll Deep’의 Founder, Flowdan. 그는 The Bug, Kahn, Kaiju등 자신만의 색깔이 확실한 프로듀서들과 함께 꾸준하고 깊이 있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