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NuArt festival”

2005년부터 누아트 페스티벌은 스트리트 아트와 포스트 그래피티아트에 집중을 해오고 있으며 9월 첫째주에 전세계의 스트리트 아트 아티스트들을 노르웨이로 초대하여 유럽에서 가장 큰 스트리트 아트페스티벌을 벌여오고 있다.

Handiedan의 입체 콜라쥬 핀업걸

암스테르담의 아티스트 Handiedan은 평면의 콜라쥬를 벗어나 입체적인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동양적 느낌으로 표현한 핀업걸들 또한 일품이다.

거리의 화가 Banksy, 뉴욕에 가다

자본주의 사회에 예속된 갤러리 안 예술품들의 허상에 대한 뱅크시의 시각이 담긴 “Better Out Than In”(안보다는 밖이 낫다)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뉴욕의 각 지역에서 그의 작품들이 공개 됐다.

Steady 매거진의 4번째 이슈 “People”

4번째 이슈는 “People”에서는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랩퍼 A$AP Ferg와 길거리의 거지 Ramio Eli의 사진을 담았다고 한다. 잡지의 공개와 함께 Steady 매거진 측에서는 잡지 인쇄소의 제작과정 두 인물의 영상을 차례로 공개 하였다.

Slinkachu의 메세지 “Why Is It So Hard To Find Job?”

작은 미니어처를 활용하여 자신의 작품세계를 구현하는 작가 슬린카츄(Slinkachu)가 이번에는”Why Is It SO Hard To Find Job?”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유럽의 청년 실업 환경을 묘사한 미니어처 워크 플레이스 시리즈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