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담은 뉴욕과 런던의 풍경, Daniella Zalc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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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la Zalcman은 뉴욕과 런던을 오가며 활동하는 프리랜서 포토그래퍼이다. 월스트리트 저널를 비롯해 뉴욕 타임즈,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터, 베네티 페어와 같은 미디어에 보도 사진을 제공하는 그녀가 새로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개한 New York + London: A Collection of Double Exposures가 지난 봄에 화제가 됐다. 그녀의 고향인 뉴욕과 새로운 삶의 터전인 런던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은 이번 프로젝트는 이중노출을 통한 미묘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 New York + London 사진 시리즈들을 모은 사진집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고 결국 소셜 펀딩 사이트, 킥 스타터(Kickstarter)에 올라온 지 3일 만에 매진되었다. 서로 다른 두 도시의 색깔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은 그녀의 독특한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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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l의 개인 홈페이지 : (http://dan.iel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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