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Magazine이 공개한 Tyshawn Jones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2018년 트래셔 매거진(Thrasher Magazine)이 선정한 “올해의 스케이터(Skater of the Year)”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98년생의 젊은 스케이터는 그야말로 스케이터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거머쥐었다. “올해의 스케이터” 수상과 더불어 아디다스(adidas)와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고, 브롱크스(Bronx)에 ‘테이스트 소 굳(Taste So Good)’이라는 이름의 음식점까지 오픈했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스케이터답게 그는 최근 컬쳐 매거진 i-D의 커버를 장식하는 영예를 누렸는데, 이와 함께 i-D는 그의 삶과 일상을 다룬 짧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타이숀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감독 매트 어빙(Matt Irving)과 커크 디안다(Kirk Dianda)는 뉴욕에서 그를 직접 만났으며, 최측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과거를 조명했다.

약 20분가량의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다큐멘터리는 흥미로운 볼거리로 가득 차 있다. 타이숀 존스의 이름을 스케이트보딩 신(Scene)에 알린 슈프림(Supreme)의 스케이트보드 필름 “Cherry”를 포함한 다양한 스케이트 영상이 부분마다 포함되어 있으며, 마크 곤잘레스(Mark Gonzales), 토니 호크(Tony Hawk), 리자드 킹(Lizard King) 등의 반가운 얼굴들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영상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도 타이숀 존스의 삶 그 자체. 2019년 현재 가장 뜨거운 스케이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위 다큐멘터리를 필히 확인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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