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VSM의 새로운 스팟 빌딩 프로젝트, ‘AFTER HOURS’

2013년 하반기 투어에서부터 푸마(Puma)와 호흡을 맞춰온 스케이드보드 크루, 뤄썸(RVVSM)이 최근 비밀리에 진행한 프로젝트, ‘After Hours’를 공개했다. 동작대교 근처에서 뤄썸의 스케이터들은 모두 스케이트보드 대신 삽을 들고 자신들의 스케이트 스팟을 만들었다. 구청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3주간 새벽 시간에 이루어졌던 공사는 다행히 성공리에 마쳤다.

스팟을 만드는 과정에서부터 완성 후, 감격스러운 스케이트보딩까지 모두 영상 프로덕션 MHV가 렌즈에 담았고, 사진은 포토그래퍼 최낙원과 스케이터 정필규가, 모션 그래픽은 김은성이 맡았다. 또한 ‘After Hours’의 BGM은 독특하게도 드러머 송재영, 퍼커셔니스트 정상권, 그리고 기타리스트 이태훈이 이번 프로젝트의 콘셉트에 영감을 얻고 즉흥적으로 연주한 잼 세션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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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VSM의 공식 텀블러 계정 (http://rvvsm.tumblr.com/)

 

Kwon
one of vi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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