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대마 함유 막걸리 ‘Chill Weed Me’ 출시

대마씨를 활용해 주조된 막걸리 ‘칠위드미’(Chill Weed Me)가 출시된다. 대마씨(Hempseed)는 ‘젊음의 씨앗’이라 불리며 일상에 활용된 사례는 잦았지만, 전통 주조에 활용한 것은 최초라고. 전통주 플랫폼 ‘짠’과 강원도 홍천 마마스팜 양조장이 합심하여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로, 현재 와디즈를 통해 펀딩 중이다.

칠위드미의 어원은 ‘좋은 사람들과 휴식 같은 만남(Chill with me)’이라는 의미에 대마를 나타내는 은어(With = Weed)를 활용한 것. 칠위드미는 환각성분(THC) 함량이 낮은 산업용 대마에서 채취하여 겉껍질을 벗긴 대마씨를 활용했다. 또한 파종, 수확, 한국 통관에 이르기까지 최소 3번에 이르는 환각성분(THC) 검사를 거쳐 안정성이 확인된 합법적 식품 원료라는 것을 보장받았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출시를 앞둔 칠위드미는 견과류 풍미에 스파이시한 킥이 있으며 기름지고 묵직한 마우스필이 특징이다. 알코올 함량은 12%로 막걸리 평균 도수인 6%에 비해 빠르게 ‘Chill’한 분위기를 선사할 것.

프리미엄 막걸리 칠위드미는 와디즈 펀딩 이후 짠 공식 홈페이지와 마마스팜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짠 (ZZANN) 인스타그램 계정


이미지 출처│ ZZ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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