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House Music

오는 주말,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에서 3일간 펼쳐지는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창작의 영감을 주고받는 장소에 VISLA 매거진은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 & Plastic) 1층을 점거해 하우스 뮤직을 주제로 라디오 스테이션을 진행한다.

‘하우스 오브 하우스 뮤직(House of House Music)’이라는 이름으로 펼쳐질 VISLA의 4시간은 서울 로컬 하우스 신(scene)을 견고히 다진 네 집단과 함께한다. 아키텍츠(The Architects), 텍스쳐스(Textures.), 키즈웨이브 레코즈(KIDSWAVE Records), 허니 베저 레코즈(Honey Badger Records) 소속 디제이와 프로듀서가 한자리에 모여 하우스 오브 반스를 하우스 뮤직으로 가득 메울 예정. 또한 이들의 흥겨운 디제잉과 더불어 토크 세션 역시 준비해 로컬 하우스 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ty Radio)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나, 앵글 밖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선 역시 하우스 오브 반스 현장을 찾는 걸 권장한다.

VISLA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일시 │ 2019년 9월 7일 (토) 13:00~17:00
장소 │ Vinyl&Plastic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8)

13:00~14:00 The Architects (Avalon, 999)
14:00~15:00 textures. (amu, KONA)
15:00~16:00 KIDSWAVE Records (Seiryun, KRAN)
16:00~17:00 Honey Badger Records (Mignon, Soj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