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를 주제로 한 첫 번째 Salon 갤러리 프로젝트

20170120_01

신사동 갤러리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에서 ‘소비(Consumption)’라는 주제로 세 명의 아티스트 예나타(Yenata), 라픽(Lafic), 커 쿠드(Kir Cood)의 합동 갤러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Cirque of Billionaires’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는 살롱(Salon)이라는 갤러리 프로젝트 타이틀 아래 매번 새로운 주제로 선보일 예정. 작품 전시와 파티를 섞은 살롱 프로젝트의 첫 프로젝트에는 세 명의 작가와 함께 분위기를 돋워줄 디제이로 브릴리언트(BRLLNT), 임레이(IMLAY)가 함께한다.

세 명의 작가는 같은 주제 안에서도 다른 갈래 ㅡ 예나타는 젊음의 소비, 라픽은 가치와 부의 소비, 커 쿠드는 소비하는 방법 ㅡ 를 고유한 스타일로 펼쳐낸다.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들과 함께 진지하게 주제를 탐구하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좋은 기회다. 2월 10일, 11일 양일간만 행사를 진행하니 관심 있다면 날짜를 정확히 기억해두자.

행사 정보

일시 ㅣ 2월 10~11일 PM 07:00 ~ 12:00

장소 ㅣ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입장료 ㅣ 8,000원

FIFTY FIFTY 공식 웹사이트

Kwon
one of visla.

RECOMMEND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