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를 위한 최적의 샌들, Nike ACG Deschutz

1992년 처음 등장한 나이키(Nike)의 아웃도어용 샌들 ACG  데슈츠(Nike ACG Deschutz)가 다시 돌아왔다. 90년대 크로스 트레이닝 샌들 시대를 열며 도심과 야외활동을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데슈츠 샌들은 나이키 특유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을 무기로 자연을 즐기는 많은 이에게 사랑받아왔다.

새롭게 출시하는 ACG 데슈츠 역시 빠르게 건조되는 갑피와 점착성이 뛰어난 고무 밑창을 통해 아웃도어 활동에 더욱 최적화한 기능을 선사한다. 힐 부분에는 쿠셔닝을 제공하는 에어 유닛을 더해 샌들의 편안함과 스니커의 퍼포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고안했다. 이외 발등과 발목을 단단히 지지하는 탈부착 스트랩으로 안정적인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청록색과 노란색, 분홍색이 적절히 가미된 컬러웨이는 ACG의 정체성을 단번에 표현, 감각적인 컬러웨이로 멋을 더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여파로 붐비는 도시가 아닌 자연을 통해 답답함을 해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지금, ACG 데슈츠와 함께 느긋이 자연을 느껴보는 일은 어떨까. ACG 데슈츠는 현재 나이키 공식 웹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Nike 공식 웹사이트


이미지 출처 │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