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오혁, 백예린과 함께한 Vans ‘THIS IS THE OLD SKOOL’ 캠페인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캠페인 앰배서더 오혁, 백예린과 함께 클래식 풋웨어 실루엣 중 하나인 올드스쿨(Old Skool)을 조명하는 캠페인 ‘This is the Old Skool’을 선보인다.

반스의 대표적인 실루엣 중 하나인 올드스쿨은 1977년 스타일 #36(Style #36)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했다.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Sidestripe)를 적용한 최초의 신발로 유명한 올드스쿨은 탁월한 내구성으로 90년대 스케이터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오늘날에는 스케이트보드뿐 아닌 음악과 예술, 스트리트 컬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물을 대변하는 풋웨어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 역시 ‘This is the Old Skool’ 캠페인 런칭을 기념,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대변하는 뮤지션 혁오와 백예린이 그 주인공으로 나섰다.

정식 데뷔에 앞서 EP [20]과 싱글 [Panda Bear]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혁오는 국내 음악 신(Scene)에서 볼 수 없던 독특한 음악과 스타일로 대체 불가한 뮤지션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창의적인 음악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오혁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재미있는 일을 오래도록 하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의 음악과 활동이 더 많은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지면 좋겠어요”라며 본 캠페인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의 보컬로 잘 알려진 백예린은 지난해부터 반스 클래식 캠페인의 앰버서더로 참여하고 있다. 정규 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와 [tellusboutyourself]를 연이어 발매, 많은 팬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작년 5월에는 더 발룬티어스의 1집 [The Volunteers]를 선보이기도 했다. 백예린은 오프 더 월이라는 반스의 메시지를 자신만의 색과 스타일로 나타내 이번 캠페인에 담고 싶었고, 그래서 더욱 애정이 가는 작업이었다고 이야기했다.

‘This is the Old Skool’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독보적인 랩 스타일을 선보이는 남매 뮤지션 릴체리(Lil Cherry)와 골드부다(GoldBudda)도 이에 동참했다. 2019년 서울에서 열린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무대에 이어 2021 반스 체커보드 데이(Vans Checkerboard Day) 캠페인에 참여해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반스와 함께 꾸준히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드러내는 뮤지션이다. 미세하게 뭉개지는 미국 남부 특유의 발음(Southern Accent)과 어린아이같은 독특한 플로우로도 잘 알려진 릴체리와 골드부다는 이번 캠페인에서도 직접 커스텀 한 올드스쿨 제품과 함께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반스는 캠페인 런칭에 맞춰 특별한 인스타그램 필터를 제작했다. 반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ClassicSinceForever’ 검색을 통해 필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반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어 클래식은 물론 다양한 시즈널 컬러웨이가 더해진 올드스쿨 풋웨어 컬렉션은 공식 온,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Vans Korea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