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연기로 돌아온 Justin Timberlake의 “Palmer” 예고편 공개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가 감옥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운동선수를 연기한 영화 “팔머(Palmer)”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영화는 팀버레이크가 연기한 배역인 에디 팔머(Eddie Palmer)가 메인 캐릭터로 등장해 약물 중독으로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출소한 뒤 자신의 할머니가 보살피던 이웃 아이와 지내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감독인 피셔 스티븐스(Fisher Stevens)는 빌보드(Billboard)와의 인터뷰를 통해 “약물에 중독된 30살 정도의 여성이 주인공의 집 주변에 살고 있고 그녀는 인형을 좋아하고, 여자 아이처럼 입고 다니는 어린 아들이 있다. 팔머의 할머니가 그 어린 아들을 대신 보살피고 있고 그의 엄마는 항상 마약을 구하느라 바쁘다”라며 이번 작품에 관한 설명을 덧붙였다. “영화에서 팀버레이크는 암울했던 과거를 향한 의문과 사회문제를 고민하며 아이를 돌보게 된다. 그와 아이는 거주 지역에서 소외된 인물이지만 서로 끈끈한 우정을 쌓기 시작하며 그 과정 속에서 관객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수와 배우를 여러 배출했던 인기 프로그램 “더 마이키 마우스 클럽(The Mickey Mouse Club)”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최근에는 “트롤 월드 투어”에서 목소리 연기까지 소화한 팀버레이크는 숱한 영화에 출연하며 일찍이 배우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트레일러를 우선 감상해 보자.

Justin Timberlake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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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Bill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