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Japanese Breakfast와 Crying의 새 프로젝트 밴드 BUMPER, E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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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의 미셸 자우너(Michelle Zauner)와 크라잉(Crying)의 라이언 갤로웨이(Ryan Galloway)가 새로운 프로젝트로 범퍼(BUMPER)라는 이름의 그룹을 결성했다. 이들은 미국 전역의 자가 격리 행정명령 이후 왕래가 불가능했던 시기 동안 새로운 앨범 작업을 이어갔고, 범퍼의 첫 EP는 그렇게 탄생했다.

범퍼의 탄생 비화는 바로 자우너가 새로운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앨범에 넣을 곡을 위해 함께 작업을 진행할 사람을 찾다가 갤로웨이에게 연락을 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이 함께 앨범 작업을 해나가던 중에 평소에 나오던 결과물과는 색다른 것이 나왔고 특히 갤로웨이는 작업을 시작하자마자 많은 작업물을 만들어내었다며 범퍼의 결성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자우너와 갤로웨이의 범퍼가 발매한 새 EP 앨범 [pop songs 2020]는 총 4곡이 수록되었으며 치보 마토(Cibo Matto)와 80년대 자넷 잭슨(Janet Jackson)을 잘 버무린 사운드라고 할 수 있다. 다수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pop songs 2020]를 들어볼 수 있으며 재패니즈 브렉퍼스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풀 앨범이 등록되어 있으니 함께 감상해 보자.

Japanese Breakfast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Crying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이미지 출처 │Japanese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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