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프로듀서 Sega Bodega의 잔잔한 복귀 트랙 “Deer Teeth”

프로듀서 세가 보데가(Sega Bodega)가 2021년 앨범 [Romeo] 이후 간만에 새 싱글 “Deer Teeth”로 돌아왔다.

세가는 해당 곡에 관해서 ‘무의식 속 차원의 꿈에서 막 깨어나 그 기억을 붙잡으려 노력한 곡’이라고 말했다. 그의 성명 대로 몽환적인 클라우드 랩이 이번 싱글의 중추에 서있으며, 동시에 미래 지향적 질감의 악기가 유기적으로 결합한다.

비요크(Björk), 샤이걸(Shygirl) 등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특히 샤이걸의 앨범 [Nymph]가 머큐리 프라이즈(Mercury Prize) 후보로 지목되는데 공신이었던 세가 보데가. 싱글 “Deer Teeth”은 세가의 수많은 팬들이 갈망하던, 한결같은 음색을 들려준다. 또한 2024년 내에 발매될 제목 미상의 앨범의 전초석이라니, “Deer Teeth”를 감상하고. 세가의 향후 행보를 예의 주시하자.

Sega Bodega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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