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dy 매거진의 4번째 이슈 “People”

4번째 이슈는 “People”에서는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랩퍼 A$AP Ferg와 길거리의 거지 Ramio Eli의 사진을 담았다고 한다. 잡지의 공개와 함께 Steady 매거진 측에서는 잡지 인쇄소의 제작과정 두 인물의 영상을 차례로 공개 하였다.

Slinkachu의 메세지 “Why Is It So Hard To Find Job?”

작은 미니어처를 활용하여 자신의 작품세계를 구현하는 작가 슬린카츄(Slinkachu)가 이번에는”Why Is It SO Hard To Find Job?”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유럽의 청년 실업 환경을 묘사한 미니어처 워크 플레이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인디 애니메이터들이 단편 유령이야기들 “GHOST STORIES”

오늘 소개하고 싶은 팀은 Late Night Work Club이라는 인디 애니메이터 집단이다. 이들이 추구 하는 바는 간단하다. 이들은 상업적 간섭없이 표현의 수위와 소재 선택에 있어 큰 자유를 가지고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

그래피티의 뒷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the deepest depths of the burrow”

전세계의 서브 컬쳐 웹진의 그래피티 파트에서 아티스트 나쵸스(Nychos)의 이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은 요즘이다. VISLA 사이트의 코너 “Weekly Visla”에서 다뤘든 독특한 스타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아티스트인 그는 그의 크루인 래빗아이무브먼트(Rabbit Eye Movement)와 함께 다큐멘터리를 한편 준비하고 있다.

윤희섭이 만들어낸 어수선한 공간

아티스트 윤희섭의 작품은 깔끔하지 않고 복잡하다. 그녀는 지하실이나 창고와 같은 사물들이 뒤엉켜 있는 공간에서 사진을 찍은 뒤에 손으로 그려서 작품을 완성한다. 작업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할 경우에는 여러개의 선을 사용하여 수정한다.

뉴욕의 사진작가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Everybody Street”

“Everybody Street”는 뉴욕의 아이콘이 된 스트릿 사진작가들의 삶과 작업물과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준 도시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이다. 본 다큐멘터리는 오랜기간 활동해오며 다양한 순간들을 담아온 사진작가들의 스트릿 포토그래프의 정신, 순간을 담으려는 그들의 본능, 순간을 위한 인내심등 사진만으로는 느낄 수 없던 사진작가들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