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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W의 첫 아시아 투어, @MODECi @THEHENZCLUB

엘에이와 토론토 기반의 독립 레코드 레이블 허웟앤웨어 레코딩(HW&W Recordings) 소속의 세 아티스트, 포모(Pomo), 그레이브즈(Gravez), 피라미드플라자(PYRMDPLAZA)가 오는 19일 헨즈 클럽(The Henz Club)과 모데시(MODECi)를 찾는다. 케이트라나다(Kaytranada), 이블 니들(Evil Needle) 등 실력 있는 아티스트가 포진된 레이블은 퓨처 사운드라 불릴 법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 오른 세 명은 18일 도쿄의 유닛(UNIT)을 먼저 거친 후, 다음날 19일 서울에 도착한다.

본인이 지닌 독창성을 원곡의 리믹스 작업을 통해 꾸준히 선보인 포모는 짧은 시간 내 빠르게 성장, 디스클로저(Disclosure), 앤더슨 팍(Anderson Paak) 등과 협업하며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를 찾는 데 주력했다. 어린 나이의 재능 있는 프로듀서 그레이브즈는 레이블의 가장 주목받는 신예로, 강렬한 트랩(Trap) 요소를 가미하며 자신을 차별화했다. 마지막으로, 피라미드플라자는 3년 전 또 다른 힙합 레이블 소울렉션(Soulection)을 통해 발매한 [White Label]을 통해 호평 받았으며, HW&W를 통해 새 EP를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는 19일 금요일 허웟앤웨어의 아시아 투어는 흥미롭게도 두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포모의 라이브 셋은 모데시, 그레이브즈와 피라미드플라자의 디제이 셋은 헨즈 클럽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 상세 정보를 하단에서 확인해보자. 물론 화려한 로컬 아티스트의 라인업은 덤이다.

HW&W 공식 웹사이트


행사 정보

일시 │ 2018년 1월 19일 금요일 22:00 ~
장소 │ THE HENZ CLUB, CLUB MODECi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64 B1 / 5층)
입장료 │ 25,000원

sartrien
이준용 / sartrien
Web: http://www.instagram.com/sartrien
E-mail: sartrien@visl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