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cando la calma

Mogwaa

작업시간 이외에는 집에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백색소음인 듯 아닌 듯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주로 찾아 듣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듣는 곡들을 엮어보았습니다.

-Mogwaa-

Buscando la calma

Mogwaa

작업시간 이외에는 집에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입니다. 그러다보니 백색소음인 듯 아닌 듯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을 주로 찾아 듣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듣는 곡들을 엮어보았습니다.

-Mogwaa-

HYPNOSIS #10

JESSE YOU

힙노시스의 마지막 시리즈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바이닐 셀렉터인 제시 유(Jesse You)의 믹스셋.

HYPNOSIS #10

JESSE YOU

힙노시스의 마지막 시리즈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바이닐 셀렉터인 제시 유(Jesse You)의 믹스셋.

HYPNOSIS #9

CLOSET YI

9월 7일, 힙노시스 아홉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인 클로젯 이(Closet Yi). 그는 퍼커시브한 댄스튠을 준비하여 65분의 믹스셋을 완성했다.

HYPNOSIS #9

CLOSET YI

9월 7일, 힙노시스 아홉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인 클로젯 이(Closet Yi). 그는 퍼커시브한 댄스튠을 준비하여 65분의 믹스셋을 완성했다.

Bensa Asefa

Noimnot

Liner Notes

요즘 깊게 꽂혀있는 에티오피아의 원두를 내려 (최대한 차갑게) 마시면서 골라본 곡들이다. Sidamo라는 지역에서 재배되었고 정제소는 Bensa. 생산고도는 1,950 ~ 2,300m 라고 하며 품종은 Mikicho, Heirloom이고 가공은 Nature Honey라는 방식이라고 한다(구매처의 가이드라인). 열대 과일 향, 베리류, 파인애플.사탕수수의 맛과 향이 있다. 본 녹음물 40분 28초간에 에티오피아의 음악은 들어가 있지 않다.

-Noimnot-

Bensa Asefa

Noimnot

Liner Notes

요즘 깊게 꽂혀있는 에티오피아의 원두를 내려 (최대한 차갑게) 마시면서 골라본 곡들이다. Sidamo라는 지역에서 재배되었고 정제소는 Bensa. 생산고도는 1,950 ~ 2,300m 라고 하며 품종은 Mikicho, Heirloom이고 가공은 Nature Honey라는 방식이라고 한다(구매처의 가이드라인). 열대 과일 향, 베리류, 파인애플.사탕수수의 맛과 향이 있다. 본 녹음물 40분 28초간에 에티오피아의 음악은 들어가 있지 않다.

-Noimnot-

HYPNOSIS #8

GO DAM

8월 31일, 힙노시스 여덟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인 고담(Go Dam)의 레프트 필드, IDM 믹스셋.

HYPNOSIS #8

GO DAM

8월 31일, 힙노시스 여덟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인 고담(Go Dam)의 레프트 필드, IDM 믹스셋.

HYPNOSIS #7

ZUDIEX

8월 24일, 힙노시스 일곱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인 ZUDIEX의 레프트 필드, 브레이크 비트 믹스셋.

HYPNOSIS #7

ZUDIEX

8월 24일, 힙노시스 일곱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인 ZUDIEX의 레프트 필드, 브레이크 비트 믹스셋.

디거의 노래 'Giegling'

Sunung

Liner Notes

VISLA 인터뷰 시리즈 ‘디거의 노래’는 최초, 제가 ‘Giegling’이라는 전자음악 레이블의 음악을 맹신하는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레코드 수집가들 모두 저마다 좋아하고 맹신하는 레이블이 있으리라 생각했죠. 비록 가장 좋아하던 아티스트인 Traumprinz가 외길로 떠났지만, 저는 여전히 Giegling의 광팬입니다. 때문에 현재 제 수납장의 약 10% 정도가 Giegling과 관련된 바이닐이며, 가끔 클럽 리빈에서 플레이할 기회에 항상 그들의 판을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레이블 특유의 음울한 선율이 서서히 맞물릴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끼기도 했어요. 한편으로 사람들을 춤추게 만드는 게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무대 밑에서 디제이들을 존경하기도 했습니다. 제 라이브러리와 Giegling 음악이 그리 흥겨운 편은 아니라서… 근데 요즘엔 다들 집 밖으로 나서길 꺼리잖아요. 그래서 ‘디거의 노래’ 번외로 Giegling 아티스트들의 잔잔한 음악을 19곡 선곡, 이를 턴 위에 올려 믹스셋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아마 집에서 고개 까딱일 정도의 텐션은 될 것입니다. 그저 편안히 감상해주시길.

-선웅-

디거의 노래 'Giegling'

Sunung

Liner Notes

VISLA 인터뷰 시리즈 ‘디거의 노래’는 최초, 제가 ‘Giegling’이라는 전자음악 레이블의 음악을 맹신하는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레코드 수집가들 모두 저마다 좋아하고 맹신하는 레이블이 있으리라 생각했죠. 비록 가장 좋아하던 아티스트인 Traumprinz가 외길로 떠났지만, 저는 여전히 Giegling의 광팬입니다. 때문에 현재 제 수납장의 약 10% 정도가 Giegling과 관련된 바이닐이며, 가끔 클럽 리빈에서 플레이할 기회에 항상 그들의 판을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레이블 특유의 음울한 선율이 서서히 맞물릴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끼기도 했어요. 한편으로 사람들을 춤추게 만드는 게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무대 밑에서 디제이들을 존경하기도 했습니다. 제 라이브러리와 Giegling 음악이 그리 흥겨운 편은 아니라서… 근데 요즘엔 다들 집 밖으로 나서길 꺼리잖아요. 그래서 ‘디거의 노래’ 번외로 Giegling 아티스트들의 잔잔한 음악을 19곡 선곡, 이를 턴 위에 올려 믹스셋으로 제작해봤습니다. 아마 집에서 고개 까딱일 정도의 텐션은 될 것입니다. 그저 편안히 감상해주시길.

-선웅-

HYPNOSIS #6

SEIRYUN

8월 17일, 힙노시스 여섯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이자 힙노시스 공동 매니저인 세륜(SEIRYUN)의 바이닐 믹스셋.

HYPNOSIS #6

SEIRYUN

8월 17일, 힙노시스 여섯 번째 믹스는 서울을 기반의 디제이, 프로듀서이자 힙노시스 공동 매니저인 세륜(SEIRYUN)의 바이닐 믹스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