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McCartney, AI로 Beatles의 마지막 곡 만든다

비틀즈(Beatles)의 베이시스트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비틀즈의 마지막 곡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BBC 라디오를 통해 이전에 만들어두었던 데모에서 AI를 사용해 존 레논(John Lennon)의 목소리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AI 기술에 관해서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무섭기는 하지만 흥미롭다, 앞으로 음악계에서 이 기술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곡에 관해서는 상세히 밝히지 않았지만 BBC와 그의 팬들은 “Now and Then”이라는 존 레논의 미완성 곡일 것이라는 추측하고 있다.

한편 폴 매카트니는 작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AI 기술을 통해서 1970년도에 발매된 비틀즈의 “I’ve Got a Feeling”을 존 레논과 가상으로 듀엣한 바 있다.

Beatles 공식 유튜브 계정


이미지 출처 | Bea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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