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Note, 등장 캐릭터 각각의 개성을 살린 블랜드 티 공개

도쿄 긴자에 본점을 둔 티살롱 ‘GIN IRO NEKO’가 만화 ‘데스노트(Death Note)’의 등장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블렌드 티를 출시할 예정이다. 단 음식에 환장하는 것으로 묘사되어, 극중 각설탕이 듬뿍 들어간 홍차를 마시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한 엘 버전의 제품에는 별사탕이 포함되었으며, 야가미 라이토의 버전에는 레몬과 월계수가, 미사는 딸기, 류크의 버전에는 말린 사과가 들어갔다.

살롱은 오리지널 티 외, 캐릭터 등과 협업한 차를 취급하고 있다. 이번 협업 이전에는 만화 나루토, 테니스의 왕자 등과 협업한 블랜드 티를 출시한 바 있다. 제품은 9월 15일 ‘GIN IRO NEKO’ 긴자 본점에서 선행 판매되며, 온라인 숍에서 구매를 한 고객에게는 9월 22일 이후 순차 발송될 예정이라고.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티를 직접 경험해보고싶다면 아래 사이트에 방문해보자.

GIN IRO NEKO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GIN IRO NEKO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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