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사인이 담긴 1달러 지폐가 400만원을 돌파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사인, ‘EM’이 적힌 1달러 지폐가 한화 약 395만 원으로 경매에 올랐다. 머스크가 1994년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만나 인연을 가졌던 그의 ‘전여친’ 제니퍼 그윈(Jennifer Gwynne)이 경매 업체 RR 옥션(RR Auction)에 내놓은 해당 지폐는 총 17번의 입찰 경쟁 끝에 2,929 달러까지 치솟았으며, 다음 입찰가는 약 434만 원이다. 9월 23일까지 진행되는 경매의 예상 입찰가는 약 5,000달러로 실제 지폐 가격의 5000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이 밖에도 제니퍼 그윈은 경매를 통해 머스크가 그녀에게 선물한 금목걸이, 생일 카드 등을 판매하며 그와의 추억을 돈으로 환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경매는 RR 옥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R Auction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RECOMMEND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