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화역서울284로 돌아오다.
EVENT
2022.08.24
다시 문화역서울284로 돌아오다.
LP, CD, TAPE까지 디깅 천국.
지금 여러분의 가방 속, 레코드 선반 위의 동시대는 언제인가요?
내 방 침대에서도 디깅을.
1500달러의 가격, 5kg의 무게로 육중한 멋을 뽐내는 트롤리.
음반 수집가들이 경악하고 환장하는 게임 레코드.
7월, 대량 입고된 신반으로 제작한 믹스셋.
죽은 행성에 음악은 없다.
클러버 사이에서 소문이 무성한 바로 그 곳.
시간에 묻힌 보석을 다시금 건져 올려 잘 깎아낸.
VISLA 매거진이 친구들과 손님을 맞이하는 응접실 같은 공간.
역대 엘튼 존 앨범들 중 가장 실험적인 앨범을 바이닐로 소장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