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 Pro Skate에서 선보이는 ROWLEY 컬렉션 SOLOS

 

영국 태생의 프로 스케이터 제프 라울리(Geoff Rowley)와 반스(Vans)의 인연은 1999년 처음 시작되었다.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미 1999년부터 그의 시그니쳐 슈즈가 발매됐었고, 그 종류 역시 적지 않다. 두 파트너의 협업 제품은 스케이트보드 슈즈 변천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 과거의 뭉툭했던 모습에서 지금의 날렵한 실루엣으로 변하기까지의 과정은 라울리와 반스의 긴 인연을 엿볼 수 있는 좋은 표본이다. 올해 발매되는 컬렉션은 그의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에 걸맞은 강한 내구성의 제품을 선보인다. 모자부터 신발까지, 풀 스케일 컬렉션으로 구성된 제프 라울리 시그니쳐는 본인의 디자인과 반스의 기술력이 더해져 완벽한 스케이트보드 슈즈를 제작해냈다.

발매되는 신발은 반스의 스테디셀러 에라(Era)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는데, 오리지널 와플솔, 울트라 쿠시, 듀라캡 등 반스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총 네 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결한 디자인이 그 핵심. 이외 스터디 스트레치, 위키드 드라이 기술이 적용된 의류 또한 최근의 유행과 맞물리는 워크웨어 스타일로 제작되어 좋은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모션으로 제작된 제프 라울리의 시원한 스케이트보딩 영상은 보는 이의 구매욕을 한껏 이끌어 올린다. 올여름 반스 프로 스케이트 라인에서 선보이는 제프 라울리 시그니쳐 컬렉션은 현재 전국의 반스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Vans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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